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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휴식 공간이 있는 곳!

미동산수목원

MIDONGSAN ARBORETUM
미동산수목원 사진
미동산수목원 사진1
미동산수목원 사진2
미동산수목원 사진3
미동산수목원 사진4
미동산수목원 사진5
광장입구 사진
분수 사진
산림과학박물관 사진
난대식물원 사진
다육식물원 사진
수목원 길1 사진
열린마음나눔길 사진
수목원 길2 사진
광장 사진
유전자보존원 사진
수생식물원 사진
수목원 휴관일 2026 07
06일(월) : 휴관일 13일(월) : 휴관일 20일(월) : 휴관일 27일(월) : 휴관일
07 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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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 수목원 프로그램 소개 영역

수목원 공지사항

Notice
‘바늘끝에 피어난 들꽃’…미동산수목원서 야생화 자수 특별전 ‘교육생 작품’ 40여 일간 관람객과 만난다 ‘생활소품 속 야생화’ 자연의 아름다움 재해석 ‘배움에서 전시까지’ 수목원 체험형 문화공간 확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동산수목원 특별기획전에 전시된 ‘손끝으로 만난 야생화’. /충북도 숲에서 배우고 손으로 완성한 야생화 자수가 전시장으로 옮겨졌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가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창작 결과물을 공개하며 자연과 예술을 잇는 특별한 전시에 나선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미동산수목원이 여름을 맞아 색다른 전시 공간으로 변신한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손끝으로 만난 야생화’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가 아니다. 수목원에서 진행된 야생화 자수 교육 과정에 참여한 강사와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관람객과 공유하는 자리다. 교육으로 시작된 배움이 전시로 이어지면서 수목원이 자연 관람 공간을 넘어 문화 체험 공간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전시장에는 손수건과 에코백, 앞치마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에 야생화를 수놓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화려한 장식보다 자연 그대로의 형태와 색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들꽃 한 송이, 잎사귀 하나까지 세밀하게 표현된 자수 작품들은 숲에서 만난 풍경을 또 다른 방식으로 기록한다. 전시작품 에코백. /충북도  전시를 준비한 이순옥 작가는 오랜 기간 야생화 자수 교육을 진행하며 자연을 예술로 표현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방송통신대학교 의류패션학과를 졸업한 그는 야생화 자수 1급 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청주문화원에서 생활자수 강의를 맡고 있다. 관람객들은 수목원 산책 후 박물관 전시실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수목원의 실제 야생화와 전시된 자수 작품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도 더해진다. 특히 교육생들이 직접 완성한 작품이 다수 포함돼 있어 전문 작가 전시와는 또 다른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미동산수목원을 찾은 한 방문객은 “평소 지나치던 작은 들꽃들이 자수 작품으로 표현되니 새롭게 보인다”며 “숲에서 본 꽃을 전시장 안에서 다시 만나는 경험이 색달랐다”고 말했다. 전시 기간은 약 39일간 이어진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수목원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를 연계해 방문객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교육생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그치지 않고 성과를 전시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산림문화와 자연교육이 생활 속 문화 활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생화 자수는 들판에 피는 소박한 들꽃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천과 실로 표현하는 수예다. 화려하고 정형화된 전통 자수와 달리,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과 다양한 스티치 기법을 활용해 꽃과 잎의 입체적인 질감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바늘끝에 피어난 들꽃’…미동산수목원서 야생화 자수 특별전 < 충북 < 생활/문화 < 기사본문 - 공뉴스 2026.06.22
미동산수목원 '6월의 여왕' 장미 활짝…관람객 유혹 ]미동산수목원에 다양한 개량 품종 도입으로 '6월의 여왕' 장미가 활짝 피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9일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도비 3억 원을 투입해 숲속생태도서관 숲속쉼터 인근에 950㎡ 규모의 테마형 전문원인 '장미정원'을 조성했다. 지난 2025년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이 곳은 오래된 한식정원이었으나 과감한 리모델링을 통해 장미를 주제로 한 현대적인 테마 정원으로 재탄생했다. 정원에는 강렬한 붉은색의 정통 장미부터 은은한 파스텔톤의 현대 장미까지 다채로운 품종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수목원 측은 "흔히 장미는 '5월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철저한 생육 관리와 다양한 개량 품종 도입에 따른 개화 시기가 맞물리면서 수천송이의 장미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려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능소화, 모란, 작약 등 총 43종 5063본의 다양한 관목류와 초화류가 식재됐다. 조성 첫 해였던 지난해에는 미처 다 피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올해 화려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목원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인근 숲속생태도서관, 숲속쉼터와 연계돼 관람객들에게 자연 속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수목원측은 기대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미동산수목원을 찾아 장미 향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미동산수목원 '6월의 여왕' 장미 활짝…관람객 유혹 < 충북 < 지역 < 기사본문 - 대전일보 2026.06.09

미동산수목원 장소 소개 영역

산림과학박물관 사진1
산림과학박물관 사진2
산림과학박물관 사진3
산림과학박물관 사진4
산림과학박물관
소중한 산림자료를 보존·전시하여
사람과 숲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미래 자연환경을 가꾸기 위해 열린학습의 장!
#숲의역사와 미래
#산림과학체험관
#VR체험, 산불체험
#숲속의 곤충세계
산림교육센터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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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센터
엄마 뱃속에서경험하는 숲태교 교실부터
유아기, 청소년기, 장년기, 노년기등
생애주기별 숲 프로그램이 있는곳!
#산림교육프로그램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교육
#실내식물전문가 양성과정
#나무의사 양성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