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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휴식 공간이 있는 곳!

미동산수목원

MIDONGSAN ARBORETUM
미동산수목원 사진
미동산수목원 사진1
미동산수목원 사진2
미동산수목원 사진3
미동산수목원 사진4
미동산수목원 사진5
광장입구 사진
분수 사진
산림과학박물관 사진
난대식물원 사진
다육식물원 사진
수목원 길1 사진
열린마음나눔길 사진
수목원 길2 사진
광장 사진
유전자보존원 사진
수생식물원 사진
수목원 휴관일 2026 06
01일(월) : 휴관일 08일(월) : 휴관일 15일(월) : 휴관일 22일(월) : 휴관일
06 01 (월)
구름많음 23℃/℃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좋음

미동산 수목원 프로그램 소개 영역

미동산수목원에서 즐기는 다양한 자연친화적 프로그램!

수목원 공지사항

Notice
‘숲길 걷고 식물 만지고’…미동산, 5월 체험형 산림교육 신청 몰렸다” ‘숲 명상·반려식물’ 프로그램 조기 마감…도민 참여 열기 확산 ‘1만2000 명 참여’ 지난해보다 현장 체험 수요 꾸준히 증가 ‘특수학교 찾아가는 진로교육’ 확대…학생 산림직업 체험 강화 숲 산책과 싱잉볼 소리명상을 결합한 ‘숲 명상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14일, 청주 미동산수목원 숲길. 참가자들은 숲해설사의 설명에 맞춰 나무 껍질을 만지고 야생화를 들여다보며 천천히 오솔길을 걸었다. 이어진 명상 시간에는 싱잉볼 소리가 숲 사이로 퍼졌고, 일부 참가자들은 돗자리에 앉아 눈을 감은 채 한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가 5월 들어 미동산산림교육센터와 미동산수목원 일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단순 견학 형태를 벗어나 직접 걷고 만들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비중을 늘리면서 이용자 반응도 달라졌다. 올해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반려식물 키우기, 숲 명상, 야생화 자수 체험 등 생활 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수경식물을 활용한 반려식물 교육과 숲 명상 프로그램은 모집 시작 직후 정원이 모두 찼다. 청주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한 한 시민은 “예전에는 수목원에 사진 찍으러만 왔는데 직접 식물을 키우고 숲에서 명상까지 해보니 머리가 한결 가벼워졌다”며 “아이도 식물 이름을 물어보며 계속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프로그램인 ‘임산물(조경수) 재배교육’에서 참여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충북도 연구소는 올해 초 나무의사 양성과정과 수목치료기술자 교육 등 전문인력 과정도 운영했다. 여기에 5월부터는 임산물 재배교육과 학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까지 확대하면서 교육 분야를 넓혔다. 학생 프로그램은 단순 설명식 수업 대신 전지전정, 실내식물 관리, 수목진료 체험 등을 직접 해보는 실습 중심으로 바뀌었다. 올해는 특수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진로체험 교육도 새롭게 추가됐다. 연구소 측은 “기존 실내 강의 위주 교육보다 현장 체험 시간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미동산산림교육센터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1만2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올해 유아숲지도사를 추가 배치하고 유아숲체험원 보완사업도 진행 중이다. 체험 대상과 연령층이 넓어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도 꾸준히 증가하는 분위기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숲을 단순히 보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장소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며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 청주에 위치한 미동산수목원은 2001년 개원한 충북 유일의 공립수목원으로, 약 14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한 산림 연구·교육·휴양 공간이다. 향토 자생식물과 희귀·멸종위기 식물을 보존·증식하며, 임업 기술과 산림자원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유아숲체험, 숲해설, 홈가드닝 등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산림치유·휴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계절 자연경관과 문화행사를 통해 도민들에게 생태 힐링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숲길 걷고 식물 만지고’…미동산, 5월 체험형 산림교육 신청 몰렸다” < 충북 < 생활/문화 < 기사본문 - 공뉴스 2026.05.28
교실 밖으로 나온 아이들, 마을에서 세상을 배운다 청주교육지원청 ‘청주쏙! 4구4색’ 운영… 청주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배움터   청주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대상으로 ‘청주쏙! 4구4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리뷰 이기인 기자] 배움은 더 이상 교실 안 칠판 앞에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숲길을 걸으며 흙냄새를 맡고, 박물관에서 활자를 만져보고, 공예관에서 손끝으로 작품을 빚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교과서 이상의 기억으로 남는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지역과 삶을 연결하는 ‘마을 연계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학교 밖 공간 전체를 하나의 교육 자산으로 바라보는 움직임도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가운데 청주교육지원청이 청주시와 함께 지역 체험 기반 교육 프로그램인 ‘청주쏙! 4구4색’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시와 공동 추진하는 청주온마을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6일부터 초·중학교 대상 ‘청주쏙! 4구4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주 4개 구에서 발굴한 체험처와 마을교육활동가를 연계해 학생들의 배움터를 지역사회 전체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학급과 학교는 체험처를 직접 방문해 교실 밖 배움을 경험하게 된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대상으로 ‘청주쏙! 4구4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숲과 책, 공예와 역사가 모두 수업이 되다 프로그램은 크게 생태·독서·예술·역사 분야로 구성된다. ‘생태쏙’에서는 미동산수목원 숲체험과 목공 체험, 원예교육농장 작물 재배 활동 등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직접 식물을 키운 뒤 다시 방문해 수확과 요리 활동까지 이어가며 생명의 순환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 문암생태공원에서는 미호강 생태와 미호종개, 백로 등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독서쏙’은 청주기적의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인문독서 책놀이와 천체투영관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예술쏙’에서는 청주시한국공예관 도슨트 투어와 공예품 제작 체험이 진행되며, ‘역사쏙’에서는 청주고인쇄박물관 금속활자 주조 시연과 박물관 체험, 초정행궁 및 운보의 집 역사 탐방 등이 이어진다. 학생들은 단순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마을교육활동가와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 생태를 몸으로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연결된 배움을 이어간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초·중학교 대상으로 ‘청주쏙! 4구4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 전체가 아이들 교과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하린 학생은 “친구들과 숲속 길을 걸으며 숲 해설을 듣고 나만의 공예품도 만들 수 있어 정말 특별했다”며 “2학기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청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청주쏙! 4구4색’은 체험 만족도가 99% 이상에 이를 정도로 현장 반응이 높다. 특히 프로그램 발굴과 개발, 차량 및 체험 예약 등을 교육지원청이 지원해 교사들의 행정 부담을 줄였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 인솔과 체험 전후 교육과정 연계 수업에 집중할 수 있어 ‘현장 친화형 프로그램’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함께 꿈꾸고 배우는 청주온마을배움터’ 실현을 위해 새로운 체험처를 지속 발굴하고 프로그램 내실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동하 교육장은 “지역 체험처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마을 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 청주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고 있다”며 “청주쏙! 4구4색이 학생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감동적인 배움의 시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 하늘 아래 모든 곳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어 삶 속에서 건강한 배움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 교실 밖으로 나온 아이들, 마을에서 세상을 배운다 < 교육 < 기사본문 - 충청리뷰   2026.05.13
청주교육지원청·청주시 '4區4色' 체험학습 운영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청주온마을배움터 '청주쏙! 4구4색 프로그램'을 초·중학교 대상 90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주 4개 구(區)에서 발굴·구축한 체험처에서 마을교육활동가와 연계해 학생들의 배움터를 온마을로 확장한 청주교육지원청의 중점사업이다. 청주교육지원청에서는 이동 차량, 체험비 등을 지원하고 학교에서는 마을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학습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생태쏙: 미동산수목원 숲체험과 목공체험, 원예교육농장·체험농원에서 나만의 작물을 키워 2차 방문해 수확, 요리, 문암상태공원의 미호강 미호종개, 백로를 통한 환경 교육 △독서쏙: 청주기적의도서관에서 인문독서 책놀이, 천체투영관 별자리 관측 △예술쏙: 한국공예관 도슨트 투어, 공예품 제작 △역사쏙: 청주고인쇄발물관 금속활자 주조시연과 박물관 체험, 초정행궁과 운보의 집을 방문해 마을교육활동가와 역사탐방 등이 있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쏙! 4구4색 체험처를 추가로 발굴해 학생이 즐겁게 배우고 학교가 만족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동하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 체험처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마을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우리 고장 청주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고 있다"며 "청주쏙! 4구4색이 탐방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머릿속에 쏙 기억되는 감동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청주교육지원청·청주시 '4區4色' 체험학습 운영 2026.05.13
솟구치는 푸르름 … 느리게 오래 걸어요 초록빛 낙원으로 청주(淸州). 맑을 청, 고을 주. 풀어쓰면 ‘맑은 고을’이지만, 봄의 청주는 조금 다르게 읽힌다. ‘미칠 듯이 푸른 고을’이다. 이 도시엔 ‘꽃 피는 산골’을 고향으로 가져 보지 못한 이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봄이 흐른다. 그 푸른 아우성에 몸도 마음도 푸르게 물든다. # 새잎 터트리며 숨막히는 봄을 알리는 미동산수목원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에 들어서는 순간, 그 의미를 몸이 먼저 느낀다. 나무들이 일제히 새잎을 터뜨리고 있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신록이다. 연두와 초록 사이 어딘가, 이름을 붙이기 전의 색이다. 가다 서다를 반복할 때마다 ‘미쳤다’는 말이 입에 걸린다. 나무들은 이 계절이 덧없이 짧다는 걸 안다. 그러니 일제히, 한꺼번에, 무섭게 푸른 거다.   수목원 초입에 붉은 흙이 깔렸다. 발바닥에 닿는 맨땅의 질감이 상큼하다. 촉촉하고 보들보들한 황톳길을 걷다 보면 신발 속으로 땅의 기운이 전해지는 듯하다.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곳곳에 크고 작은 조형물들이 서 있다. 나무 사이에 슬쩍 끼워 넣은 것처럼, 있는 듯 없는 듯하다. 청주라는 도시의 느낌 그대로다. 크든 작든, 신록보다 앞으로 나서려 하지 않는다. 배경이 완벽할 때 조형물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태도다.   이미지 확대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의 작은 저수지. 골바람이 불어 신록 내려앉은 수면 위로 벚꽃잎이 날릴 때면 그야말로 무릉도원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짧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지나면 ‘깊은 산속 옹달샘’ 같은 저수지가 나온다. 아담한 수면 위로 주변의 신록이 그대로 내려앉았다. 하늘도 제 빛깔을 슬며시 얹었다. 마침 골바람이 불어 끝물에 이른 벚꽃을 수면 위로 날린다. 딱 무릉도원이다.       출처 : 솟구치는 푸르름 … 느리게 오래 걸어요 초록빛 낙원으로 | 서울신문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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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박물관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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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박물관
소중한 산림자료를 보존·전시하여
사람과 숲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미래 자연환경을 가꾸기 위해 열린학습의 장!
#숲의역사와 미래
#산림과학체험관
#VR체험, 산불체험
#숲속의 곤충세계
산림교육센터 사진1
산림교육센터 사진2
산림교육센터 사진3
산림교육센터 사진4
산림교육센터
엄마 뱃속에서경험하는 숲태교 교실부터
유아기, 청소년기, 장년기, 노년기등
생애주기별 숲 프로그램이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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